2018년 3월 11일

2회

제2회 한반도정책컨센서스 사무국



사무총장 이세종

두바이, 모로코와 스페인을 걸쳐 현재 한국에서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 재학하고 있다. 영어, 스페인어와 프랑스어에 능통하며 자신과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한다. 제2회 한반도정책컨센서스를 통하여 우리나라가 직면해 있는 대북정책을 둘러싼 문제의식을 심도 있게 고민할 기회를 참석자에게 제공하고 한반도 주요 문제에 대한 일관된 합의를 도출해낼 것을 기대한다.

사무부총장 윤동준

서울에서 나고 자랐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이전까지는 미국과 중국 중심으로 국제 관계를 바라보았으나, 한반도정책컨센서스에 참여하게 되면서 한국적 관점의 중요성을 깨달아가고 있다. 키신저 또는 브레진스키처럼 현실성 있는 외교 전략을 제시할 수 있는 학자로 거듭나고자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

프로그램기획국장 정현우

1995년, 서울 이대 목동병원에서 태어났으며, 병원 바로 옆 건물인 서울 양정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북한학과에 재학 중이며, 정치외교학과에서 이중전공을 하고 있다. 원래는 정치외교학과나 국제관계학과에 가길 원했으나 보편적 이론을 알기에 앞서, 한반도만의 ‘특수한’ 현상을 아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 ‘국적 있는 학문’, 북한학을 수학하게 됐다. 차후 외교관이 되어 한반도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자 한다.



프로그램기획 부국장 박성호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에 재학중이다.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 고등학교 재학 중 동북아시아 국제 관계에 대해 양면게임이론의 수치화를 이용해 분석한 내용에 대해 소논문을 작성하여  논문이 SCOPUS급의 국제 학술지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평상시 사회 전반이나 국제 및 국내 정세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 관련 수업을 수강하며 외교관이 되거나 학문 탐구에 정진하고자 하는 포부를 갖고 있다. 또한, 우리 주위의 문제부터 알아가는 것이 정치외교학도로서 중요하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

사무국원/의장단 김세원

초등학교 때 어머니께 역사를 배우며 국가의 인재가 되고자 했고, 국가를 지킬 수 있는 여군을 꿈꿨다. 여군이 되지는 못하였으나, 국가의 인재가 되고싶다는 꿈은 간직한채 연세대학교에 진학하여 따로 국가안보와 정치외교학 공부를 계속해왔으며 그와 관련된 학술대회를 참가하거나 외교부 산하 연구소의 조교비서로 일하며 실무 능력 또한 키워왔다. 대한민국에 있어 한반도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바 이 문제에 기여 할 수 있는 인재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총무기획국장 김보경

창녕에서 태어나 초등학교까지 나왔으며 진주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왔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에 재학중이다. 장차 MICE산업에 종사하고 싶은 본인은 회의기획에 대해 알아보던 중 평소 관심있던 분야인 한반도문제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는 한반도정책컨센서스에 대해 알게 되었다. 한반도정책컨센서스에서 일하면서 한반도문제에 대한 지식을 더 키워 나가고있다.



프로그램기획국원 고지은

 인천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정치외교학을 수학하였으며, 과내 학생회 및 학년 과대표 활동, 연극과 합창 공연, 사회적경제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과의 호흡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 최근에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연구연수생 대표로 활동하였다. 관심 분야는 한반도 평화통일, 국제정치 이론 및 사상, 사회적 경제이다. 종종 자연을 거닐며 사람을 위한 일, 그리고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좌우명은 “그 누군가 나로 인하여 행복할 수 있도록!”이며, 사람들과 꿈과 희망, 미래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드림디자이너(Dream Designer)이다.

총무기획국원 박강현

서울에서 나고 자라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에 재학 중이다. 어릴 적에 조국이 아닌 타국 – 미국 – 에서 이방인으로 거주한 경험 덕분에 일찌감치 대한민국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다. 대한민국이 더 이상 등 터지던 예전의 새우가 아닌 돌고래 정도의 수준으로는 자랑스럽게 성장하였다고 믿기에 치열한 국제 관계와 최악의 지정학적 위치 속에서도 분명 대한민국의 국익을 수호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 국익을 수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과감하게 앞장서는 외교관이 되는 게 인생의 목표이다.

프로그램기획국원 손하늘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에서 정치경제철학(PPE) 연계전공 과정에 있다. 2015년 윤영관 명예교수님으로부터 학부생 최초로 연구조교직을 제안 받아 북한 문제와 관련하여 정치·경제적 문서들을 분석하고 제재 국면에서의 무역·금융 통계자료와 한반도의 데탕트를 위한 정책구상 등을 다루고 있다. HPAIR 패널에 매년 참여하며 국제무대에서의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인식 및 접근법과 이를 바탕으로 한 외교적 해결책의 기초를 청년 세대의 국제적 공론장에서 모색하고 있다. 한편, 동북아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체감하는바, 매년 중국과 일본에 가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적 정통성과 독립운동 사적지의 역사적 의의를 다지는 활동에도 임하고 있다